크렌진, ‘AI 방산 솔루션’ 11개 하위 시스템 공개 — 하나의 로그인으로 전 플랫폼 접근
품질·프로세스·형상·부품·공급망·규격을 하나의 AI 데이터 계층으로 통합한 AI 방산 솔루션을 선보였습니다. 방위사업청·국방부·방산기업·해외 방산기관을 대상으로 전체 또는 부분 커스터마이징 도입이 가능합니다.

주식회사 크렌진(대표 임진국)은 국방 품질·프로세스·형상·부품·공급망·규격을 하나의 AI 데이터 계층으로 통합한 ‘AI 방산 솔루션’을 공개했다. AI 국방품질경영시스템·상태기반정비+시스템 등 11개 하위 시스템으로 구성되며, 하나의 로그인으로 모든 플랫폼에 접근할 수 있다.
방산 업무는 그동안 부서마다 서로 다른 문서와 시스템으로 관리돼 숙련에 5~10년이 필요했다. 크렌진은 방대한 규정·매뉴얼·암묵지를 AI가 실시간으로 안내·통제하도록 구조화해, 신입 인력도 숙련자 수준의 판단으로 업무를 수행하도록 돕는다.
11개 하위 플랫폼
- 국방품질경영시스템 AI (RAG 지식비서, 4,193개 문서 청크)
- 기업 사내 프로세스 (154 프로세스·659 연결 그래프)
- 통합 규격 준수 관리 (DQMS·CMMI·CMMC 갭분석)
- 방산 프로젝트 관리 (R&D 마일스톤·EVMS)
- 제품정보관리 PIM (형상항목 388건)
- 부품 기준정보 MDM (골든레코드 3,354건)
- 글로벌 부품 공급망 GPSN (부품 3,037종·DMSMS 경보)
- CBM+ 디지털트윈 (14개 무기체계)
- 대한민국 무기체계 현황 (438종·6,175 구성조립체)
- 한국 방위산업체 현황 (KDIA 회원사 822개사)
- 글로벌 국방 MRO 현황 (57개국·161,298대)
국방 폐쇄망·온프레미스 단독 운용보안등급별 접근통제와 전 행위 감사 로그로 CMMC·CC 인증 요건에 대응하며, 국방 폐쇄망·온프레미스 배포를 우선 지원한다.
크렌진은 이미 구축된 솔루션을 표준 제품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상용화 패키지화·고도화·보안 인증·해외 확장에 투자를 집중할 계획이다. 학습에는 가상 데이터를 사용했으며, 필요시 실 데이터를 연동해 즉시 사용할 수 있다. 라이브 데모는 문의를 통해 제공한다.
